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25일 의료기기 회사 ㈜메가메드로부터 허리보호대 120개를 기증받았다. 이날 기증식에는 서울성모병원 사회사업팀장 김연순 수녀, 손미연, 임정인 의료사회복지사를 비롯해 메가메드 이명숙 이사장, 김선욱 PM 등이 참석했다. ㈜메가메드는 인체에 맞는 압박밴드를 개발해 제작하는 기업으로, 병원 교직원들이 근무 시 신체의 중심인 허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허리보호대를 기증하게 되었다고 했다. 허리보호대 120개는 병원 곳곳의 청결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 근무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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